아기를 살린 선교사와 독생자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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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기를 살린 선교사와 독생자 그리스도

중국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권비]로 불리우는 폭도들이 여기 저기서 ?반란을 일으켜, 외국인으로 보이면 누구든 구별없이 죽였읍니다. 그리고 ?선교사관도 폭도들에 의해 포위되었읍니다. 그곳 선교사의 부처는 한 방에 ?모여 기도하고 있었읍니다. 그들은 [만약 필요하다면 기꺼이 죽겠읍니다] ?라고 기도했읍니다. 그러나 그들의 눈은 종종 그들의 곁에 있는 어린 ?아이의 잠자리(요람)로 갔읍니다. 그러는때, 창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읍니다. 급히 창문 가까이로 간 선교사에게 황급히 달려온 중국인 ?크리스찬이 가쁜 숨을 쉬면서 말했읍니다.
[선교사님, 갓난 아기를 내어주셔요. 상해의 선교본부로 데려 가렵니다] ?고요. 선교사는 그것 이상 아무것도 듣지 못했읍니다. 그는 어린 아기의 ?요람으로 달려갔읍니다. 그리고 갓난 아기를 들어올리기가 무섭게 그것을 ?중국인 크리스찬의 팔에 안겨주었읍니다. 그리고 말했읍니다. [서둘러 ?주십시요. 여기는 위험합니다]고요. 급히 그곳을 빠져 나가는 사람의 ?귀에 선교사의 기도가 들렸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제 ?죽음의 위기에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갓난 아이가 구조된다는 생각에 ?기쁨으로 가슴이 차고 넘칩니다. 그리고 주여, 당신은 이 우리들을 위해 ?독생자를 주셨읍니다. 독생자를 죽게 해주셨읍니다. 우리들은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이제 알게 되었읍니다]. 하나님은 선교사의 ?독자가 아닌 자기의 외아들을 세상을 사랑하여서 주셨읍니다.
확실히 이것 이상의 사랑을 우리들은 알지 못합니다.
-핫또리 준니 <<그리스도교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