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폴레옹이 어려울때 도움을 준 데마시스
나폴레옹이 파리에서 폭도들을 진압한 후 그 지위가 박탈되자 자살하려고
장으로 가던 중 옛 친구인 테마시스를 만났다. 그가 나폴레옹에게 그간 있
었던 일을 묻자, 나폴레옹은 자신은 돈도 없고 어머니의 생활도 궁핍하여
더 이상 살 희망이 없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그는 '오! 그것 때문이라면 이
것을 받게나'라고 말하면서 600달러 상당의 금을 쥐어 주었다. 그 후 나폴
레옹이 황제가 된 후 그를 찾아 높은 직위를 주고자 했으나, 그는 끝내 사
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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