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는 다른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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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령과는 다른 양심 (딤전 4:2)

성령은 소위 양심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우리는 유소 시대에, 신앙이 ?반 밖에 없는 종교과 교사에 의해, 이 양심을 행동의 정확 무오한 ?규준으로써 배워 왔다. "자기 가슴의 소리" 라든가, "운명의 소리" 라고 ?불리는 "마음의 움직임" 등에 의해 몇 백 만의 사람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파멸한다. 특히 이것은 여성에 있어서 그러하다. 그것에 의해 생각도 ?않은 과오에 빠지는 일이 있다. 우리들은 "보다 나은 자아" 라든가, ?기타 흥분 및 격정의 순간에 그 무력함을 곧들어내는 빈말을 알뿐 아
니라, 우리들로부터 온전히 독립한, 범할 수 없는 영을 알지 않으면 ?안된다. 그 영은 설복되는 일 없고, 우리들 인생의 최선의 때만이 아니라, ?최악의 때에 우리를 힘차게 경계하고, 굳세게 하여, 더욱, 우리들이 ?본래라면, 원하지 않는 것을 우리에게 어떻게해서 라도 하게 하는 것이다. ?권할만한 일은, 이 성령으로부터 오는 말이라
든가 행동을 곧, 자기자신과, 자신의 악한 의지와의 사이에, 받아드리는 ?일이다 (실로 양심은 때때로 병드는 것으로, 그 어떤 악에도 지배되지 않는 ? 성령을 받아드려, 이 세상을 이기도록 할 것이다). 힐티<행복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