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인간의 보다 고귀한 본성의 영혼

  조회수 : 306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 모음


제목: 성령은 인간의 보다 고귀한 본성의 영혼

브루스 교수는 필로의 말을 인용함으로써 본절을 적절하게 설명한다. ?본절의 문제는 "어떻게 그리스도의 피가 염소와 황소의 피와 비교할 때 ?그토록 무한한 가치를 지니는가?" 이다. 그 대답은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라는 구절에서 주어진다.
필로는 사람은 두 개의 영혼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전체로서 본 ?인간의 영혼인 피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의 보다 고귀한 본성의 영혼인 ?성령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우리의 저자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그런 생각을 반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성경에 따르면 피는 살아 있는 동물의 영혼이다. ?따라서 제사장은 죽인 동물의 피를 통해 그것의 영혼 혹은 생명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렸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제사와 관련해서 우리는 보다 고귀한 ?인간의 영혼, 즉 성령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그는 영으로서의 자신을
자의식을 지니고 있고 자유로우며 도덕적인 인격으로서의 자신을 드렸다. ?따라서 그의 제물은 결코 갈보리에서 흘린 문자 그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포기 행위를 통해 드러난 영이었다. 그의 피는 레위인들의 제물의 피와 ?마찬가지로 본질적으로 고유의 가치를 갖고 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