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처에서 계속되는 복음의 가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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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도처에서 계속되는 복음의 가뭄

한 벵갈의 늙은 회교도 여자가 이렇게 물었다. "보시다시피 이렇게 ?늙도록 나는 늘 회교를 믿고 기도했으며 구제도 하였고 회당에도 다녔으며 ?지금은 금식으로 내몸은 아주 쇠약해졌읍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다 ?소용없는 짓이었읍니다. 도대체 죄인을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지가 언젠데 당신은 그동안 어디에 있다가 지금 나에게 전하는 것입니까" ?하며 안타까와 물었다. 이와같은 소리가 북극 에스키모의추운 해변가에서도 ?들려왔다. 한 에스키모인은 셀커크 선교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여러달동안 이 곳에 있었읍니다. 당신은 소년때부터 이 복음을 알았읍니까? ?혹은 당신의 아버지도 믿었읍니까? 그렇다면 왜 좀 더 빨리이곳으로 복음을 ?전해오지 않았읍니까?
안데스 고원지대에 사는 한 페루인은 "내 일생동안 어떻게 해서 지금까지 ?예수의 귀한 말씀을 듣지못했던가"하고 말했다.
북아프리카의 카사블랑카시의 거리에도 이와같은 말이 들렸다. 어느 ?회교도는 성경을 파는 사람에게 "왜 당신은 이 귀한 책을 가지고 모든 ?곳을 뛰어다니지 않읍니까? 왜 많은 우리 국민들이 예수의 이 복음을 아직 ?모르고 있읍니까? 왜 사람들은 이복음을 자신 속에 감추어 놓았을까요? ?부끄러운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에집트의 한 선교사는 어느 여자에게 예수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그때 그 여인은 가까이 다가서서 "놀라운 이야기군요, ?당신 나라의 여성들도 이복음을 믿습니까?" 대답했다. 잠시후 그여자는 ?"나는 당신나라 여성들이 이 복음 믿는다고 생각하지 않읍니다. 그 까닭은 ?만약 그들이 이 복음을 믿는다면 이렇게 오랫동안 우리들에게 선교하러 ?오지 않을 수가 있겠읍니까?"라고 말했다.
(A missionary in Egypt was telling a woman the story of Jesus, and at ?the close the woman said, "It is a wonderful story. Do the women in ?your country believe it?" "Yes!" said the missionary. After a moment's ?reflection came the reply, "I don't think they can believe it, or they ?would not have been so long in coming to tell us.")
- Prarie Overco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