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질서 위반
제목 : <예화노트> 기초질서 위반 - 국민 4명당 1명꼴
자료원 : 교회성장연구소
무당횡단,새치기,침밸기등 기초질서 위반 사범에 대한 경찰의 집중단속 결
과 우리 국민들은 1년동안 평균 4명당 1명꼴로 기초질서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4일 지난해 7월부터 실시해온 기초질서 위반사범 단속결과 지난
달 30일 현재 총 1천 254망8천6백3건을 적발,이중 35만 4천28건을 즉심에
회부하고 9백 89만 4천5백85건에 대해 범칙금 통고처분을 했으며 이에따라
모두 6백45억원의 범칙금이 부과됐다고 밝혔다. 이는 단속이 실시되기 전인
전년같은 기간동안의 1천1백64건에 비해 7백81%가 증가한 것으로 하루평균
2만8천건 꼴로 적발된 것이다.
유형벌로는 금연장소 흡연이 3백 5만5천31건으로 가장 많고 무당횡단 2백
79만9천3백20건 침,휴지,꽁초등 투기행위 59만8천6백11건 음주소란 16만7천
8백39건 암표,새치기7천3백26간 기타 3백62만4백76건 등이다.
경찰은 또 지난해 11월부터 7개월 동안 쓰레기 투기사범을 단속한 결과 총
6천4백56건을 적발,이중2백8명을 구속하고 4천5백96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9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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