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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조회수 : 422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 목 :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성경은 판단에 대해서 두가지로 말씀하고 계신다.
어떤 때는 판단하라고 하고 어떤 때는 판단하지 말라고 한다.
성경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바른 판단을 못하는 자에게는
판단하지 말라고 하시며 바른 판단을 하는 자에게는 판단할
것을 권고하신다.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늘 판단의 연속이다.
나에게 결정권이 있다는 것은 곧 자유가 있다는 것이다.
바른 판단을 하기위해서는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것이다.
외모만을 가지고 판단하면 판단의 잘못이 늘 있게 마련이다.
즉 껍대기만을 가지고 그 속을 알 수 있다는 교만인 것이며
진짜 좋은 것을 구분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많은 껍대기로 가려져 있다. 그곳은 모두 외모인
것이다. 내면을 볼 줄 아는 그런 판단을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원하고 계신다. 외모를 따라가는 인생은 결국은 껍대기만 남을 것이며
내면을 따라가는 사람은 질적인 좋은 것을 얻을 수 잇을 것이다.
근간에 팔려나가는 책들은 내면 보다는 외면에 치중한 책들이
많이 팔린다고 한다. 디자인의 시대에 보기 좋은 편집은 당연한
요구이겠지만 그렇다고 그것만을 사간다는 것은 그림을 사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실물을 살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뚝배기보다 장맛<한국속담>
예수님을 외모로만 판단한다면 십자가 형틀에 달려 죽은 한
사람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그 내면에의 세계에서는 오랬동안
준비된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속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다니던 교회의 한 여 집사님은 외모의 단정함과 정숙함을
갖춘 집사님이 있었다. 하루는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남편을 위해
집에서 가정예배를 드리러 가게되었다. 그런데 집사님은 우리 남편 보고
실망하지 말라고 했다. 얼굴이 못생겼다는 것이다. 그러나 함께 말을
하면 어렵지 않게 아주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것이라고 했다.
집사님 말대로 얼굴은 "아니"었다. 그러나 몇 마디의 말을 하고나서
이 사람과 더 이야기 해 보고 싶은 사람이었다. 우주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남편은 경찰이었는데 얼마후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다.
(막 12: 14)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요 7: 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롬 2: 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골 3: 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