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진실한 친구
친구 없는 인생은 어렵고 위험하니 하나님께 친구를 달라고
기도하라. 친구는 인생의 드문 보화의 하나다. 당신들을 믿어줄
친구가 친구 사이에서 속히 발견 되었다면 그 만남을 또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친구를 알기 위해 배우고, 그 친구가 무엇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에게 언제까지나 충실하라. 그리고
그와 헤어지지 않도록 하여라. 그 친구와 똑같은 제2의 벗은 쉽게
발견될 수 없으니까 말이다
나는 내가 기억하는 있는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보기 시작했다.
보통 새로운 교회에 가게되면 몇 십명에서 몇 백명까지 성도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나는 좀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다.
아마 기억력에 조금 문제가 있는지? 약 3-6개월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거의 이름을 위우게 된다.
그 중에서 내 마음속에 있는 진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는
있는가를 다시 생각했다. 그러던 중 문득 나는 이 사람들에게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가를 반대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친구 두 사람이 길을 걷고 있었다. 이때 별안간 큰 곰 한마리가
나타났다. 한 친구는 저 혼자 살겠다고 곁에 있는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고 한 친구는 그 자리에 엎드려 죽은척 하였다. 곰은 엎드려
있는 친구한테와서 킁킁 냄세를 맡았다. 그는 숨을 죽이고 엎드려
있었으므로 곰은 죽은 사람인줄 알고 그대로 가버리고 말았다.
이것을 보고있던 나무위의 친구가 나무에서 내려와 물었다. "곰이
너한테 뭐라고 말하더냐?" 그러자 엎드렸던 친구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후부터는 위험할 때 도망치는 친구는 같이 여행하지 말라고 ?했어!"<이솝우화>
예수님의 그 쉬운 말씀이 오늘은 제일 어렵게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눅 12: 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요 11: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요 15: 14)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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