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작은천국]공동체를 위한 글 자료 6
적의 습격을 피해서 가장 소중한 물건들을 가지고 또 먹을 식량들을 ?지니고 산속 동굴로 온 마을이 피신을 했습니다. 적군이 마을에 들어와 ?보니 마을은 텅비어 있었습니다.적군들은 마을을 다 털고 불을 지르고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피신한 산으로 가서 샅샅이 뒤졌습니다.드디어 ?나뭇가지로 동굴입구를 막아 놓은 그곳에 이르렀습니다.그곳에 사람들이 ?숨어있는 것을 발견하곤 전부 죽이려 하다가 그래도 아녀자들만은 살려 ?주자고 했습니다.조금 더 인도적인 사람이 다시 제안하기를 아녀자들이 ?나갈 때 가장 소중한 물건 하나씩을 가지고 나가도록 허용을 ?했습니다.부부간에 얼싸안고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밖에서는 시간을 ?정해놓고 빨리 나가지 않으면 다 죽여버리겠다고 호통을 쳐댑니다.
드디어 아녀자들은 돌아서지 않는 발길을 돌려 가장 값진 것들을 하나씩 ?들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어떤이는 결혼반지, 어떤이는 시계, 어떤이는 ?보석 목걸이를 딱 하나씩만 가지고 나가야 했습니다.
모든 아녀자들이 다 나갔습니다. "이제 부인은 없소?" 하고 밖에서 소리를 ?쳤습니다. 그때 제일 나중에 한 여인이 힘겹게 한 물건을 등에 지고 ?나왔습니다.
"이게 뭐요?"
"나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이오.당신이 가장 소중한 것 하나씩만 가지고
가는 것을 허용한다고 하기에 나는 내 남편을 골랐소"
적장은 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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