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와 음악

  조회수 : 297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루터와 음악 /루터(Martin Luther) 가 아직 수도원에 있을 때, 한번 그는 불안
에 견디지 못하여 대단히 우울하게 된 일이 있었다. 작은 방에 틀어박혀서하루
반을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여럿이문을 부수고 방에 들어갔다. 그때
루터는 반쯤 죽은것과 같이 되어, 침대에 쓰러져 있었다 눈을 부릅뜬 채 창백
하기만 했다
친구인 루카스 에덴베루가 곧 여럿의 합창단 학생들과 같이 십자형 돔(DOne
) 속에서 찬송가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그랬더니 어쩌면 그 은혜스러운 음악은
이 거진 죽어가는 사나이를 훌륭하게 소생시켰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