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 목사의 찬송

  조회수 : 439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스칼 목사의 찬송 /

스칼 목사는 인도선교사로 전도
할 때에 한번은 산중까지 전도를 하러 나갔다가 길을 잃어 점점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그는 토인들에게 죽게 되었다. 그때에 스칼 목사는 가지고
다니던 바이얼린으로 찬송을 부르기 시작했다
"주께서 당한 고생을 못잊을 죄인아... 네 귀한 보배 바쳐서 만유의 주삼
세..."를 눈을 감고 힘껏 불렀다. 찬송을 마치고 이제는 죽었구직 생각하며 눈
을 뜬 그는 참으로 이상한 광경을 보게 되었던 젓이다. 조금전까지도 창으로
찌르려고 겨누고 있던 그들이 창을 땅에 떨어뜨리고 있었으며 그들의 눈에는
눈물마저 글썽이는 것이 아닌가? 스칼 목사는 찬송의 능력으로 토인들의 마음
을 감화시키고 돌아올 수가 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