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이별

  조회수 : 266    / 등록일 :    / 출처(저자) : 이천영광교회



제 목 : 영영 이별


어느 연로한 목사님의 생명이 사람들과의 면회가 불가능할 정도로 위독했
다.그런데, 그런 와중에도 목사님께서는 한 무신론 친구를 만나 보았다. 무
신론 친구가 물어 보았다.

"날 찾아줘서 고맙기는 하네만 자네 참 웃기는 군. 죽을 마당에 가까운
친지나 친구는 찾아보지 않고 하필이면 왜 나를 불렀는가?"

"그야 다른 친구들이나 친척은 천당에서 다시 만날 수 있지만 자네는 영
영 보지 못할 사람이기 때문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