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겸손
코펜하겐에 있는 한 교회에는 소왈슨이 만든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고 초청하시는 모습의 유명한 예수님의 동상이 ?서있읍니다.
어떤 사람이 그 동상 앞에서 그 동상을 바라보며 혼자 중얼거렸읍니다. ?"뭐 그렇게 유명한 동상이라고 해서 와 봤더니 별거 없군" 하며 실망하고 ?있었읍니다. 그 실망하는 모습을 눈치채고 그 동상을 아주 잘 알고 있는 한 ?사람이 그에게 이렇게 말했읍니다. "선생, 가까이 다가가서 보셔야 돼요. ?그리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올려다 보아야 그리스도의 얼굴이 보여요."
그렇습니다. 주님 앞에 무릎을 꿇지 않고는 주님을 볼 수가 없읍니다. ?우리가 무릎을 꿇어야 하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읍니다. 꿇는 행위, 그 ?자체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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