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두 처녀의 소망
본문 : 시 39:7 딤전 4:10
갑과 을 두 처녀가 한 마을에 살았는데, 어느 날 장래에 대한 소망을
말하게 되었다. 갑의 소원은 여왕이 되는 것이었고, 을의 소원은 세계
일주를 하는 것이었다.
세월이 흘러 10년 후 두 사람은 다시 만났다. 갑이 먼저 "나는농부의
아내가 되었지만 내 집에서는 여왕이란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을이 "
나는 병든 어머니를 간호하고 있지만 매일 창문 밖을내다보며 오가는 사
람들을 통해 세계를 일주하고 있단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소망이란 실현되기 힘들다. 이루어졌다 해도 영속적인 것이
못된다. 영원불멸의 소망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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