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땅에서 이루어진 최초의 개신교세례

  조회수 : 369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한국 땅에서 이루어진 최초의 개신교세례
본문 : 마 3:13-17

한국 땅에서 최초로 개신교의 세례를 받은 이는 한국에 의료 선교사
로 온 윌리엄 스크랜톤의 딸 마리온 피치 스크랜톤(M.F.Scranton)이다.
그녀는 헨리 아펜젤러(H.G.Appenzeller)선교사의 딸인 엘리스레베카아펜
젤러(A.R. Appenzeller)와 일본 공사관원 하야카와(HayakawaTetsya)와함
께 1886년 4월 25일 부활절에 세례를 받았다.
그녀는 장로교 목사 언더우드(H.G.Underwood)의보좌를 받은 아펜젤러선
교사에게서 세례를 받았는데, 함께 세례를받은 이들 중에서 먼저 세례를
받음으로 한국 땅에서의 최초의 개신교 세례자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