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땅에서 세례받은최초의 개신교인

  조회수 : 340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한국 땅에서 세례받은 최초의 개신교인
본문 : 행 2:38

한국 땅에서 한국인 최초로 개신교에서 세례를 받은 이는 노춘경이라
는 학자였다. 그는 선교사에게서 새로운 도를 듣고 난 후 알렌(H.N.
Allen) 의사 사무실에 있던 성경 복사본을 달라고 하기가 두려웠는지 몰
래 가져다가 열심히 읽었다. 그리고 그 도를 더 깊이 알기 위해 언더우
드(H.G. Underwood)를 찾아가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스스로 세례받기를
원했다. 그의 세례는 1886년 7월 18일 주일 오후 헤론의사의 집에서 아
펜젤러(H.G. Appenzeller)의 보좌를 받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서 베
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