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달떡,별떡,꿀떡
본문 : 시78:57 렘9:4 롬3:13 딤후 3:13
어떤 아이가 떡을 갖고 있었는데, 큰 아이가 와서 "내가 그 떡을가지
고 달떡을 만들어 줄께"하였다. 아이는 달떡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떡을 주었다. 큰 아이는 한 입 크게 떼어먹고 반달처럼만들어 주며 "이
것봐, 달떡이지?" 하며 내주었다. 아이가 속은 줄알고 울자 "얘, 울지
마라. 내가 이번엔 별떡을 만들어 줄께"하고여러 번 떼어 먹고 별모양
으로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떡은 아주 작아졌으므로 아이는 소리쳐 울
었다. 그러자 큰 아이는 다시 "그럼내가 꿀떡을 만들어 주지"하고는 떡
을 꿀꺽 삼켜버리고는 "이것이꿀떡이란다"하면서 도망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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