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김응락 장로의 보배
본문 : 히 11:8 딤 2:9 3:1
김응락 장로는 많은 학식이나 재물은 없었지만 남이 지니지 못한 귀한
보배들을 지녔다.
그는 특히 목사님에 대한 순종이 강하였는데, 1947, 48년 과도기때에
신문사 운영이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당시 <기독공보>가경영난에 빠
지자 한경직 목사가 <기독공보> 경영을 부탁했다. 이에김 장로는 다른
분들에게 "이거 밑지는 것 뻔한데 목사님이 그러시니 할 수 밖에 없다"
고 하면서 <기독공보>를 인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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