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은 협력자

  조회수 : 297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제목 : "나는 작은 협력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흑인 여자 성악가 마리아 앤더슨은 평소에 『나』라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을 즐겨 썼다.마리아의 말을 관심있게 듣던 어떤
사람이 그 이유를 물었을 때 그녀는 대답했다. 『사람이 오래 살면 살수록
나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노래 한 곡 부를
때도 작곡가가 있어야 하고 피아노 제조업자가 있어야 하며 반주자가 있어
야 합니다.그 속의 나는 작은 협력자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