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굴 소년의 희망노래

  조회수 : 319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제목 : 빈민굴소녀의 희망노래

빈민굴에 살던 한 소녀가 아침마다 일터로 나가면서 노래를 불렀다.소녀
는 언제나 가난에 개의치 않는 희망찬 얼굴을 하고 있었다.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은 사람은 영국의 위대한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었다.브라우닝
은 소녀의 노래를 시로 만들어 전 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희망의 노래를 부
르게 했다.그 내용은 이렇다.『한 해는 봄으로부터 시작한다/하루는 아침
으로부터 시작하고/아침은 7시부터/언덕의 이슬은 진주처럼 ?빛나고/하나님
은 살아계시니/세상 일은 오늘도 잘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