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경영자

  조회수 : 323    / 등록일 :    / 출처(저자) : 쉐마


최근 미국의 유수한 경제잡지인 `포춘'은 세계 20개구 1천5백 명의 경영자 ?들을 대상으로 21세기의 기업을 이끌 이상적인 기업인의 자질을 물어보았다 ?. 응답은 크게 세 가지로 나타났다. 첫째, 내일의 최고경영자는 비전있는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98%). 둘째, 코페르니쿠스적인 개혁을 단행할 자세를 ?가지라는 것이다. 미국을 제외한 외국의 기업인 82%가 눈을 세계로 돌려야 ?한다고 응답. 셋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세계 기업인 ?10명 가운데 9명은 종업원들과 자주 대화를 갖는 사람이 유능한 경영자라고 ?평가했다.
21세기의 경영자를 만들기 위해 오늘의 기업인들이 해야 할 일은 뭔가. 1)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한다. 마치 금광을 파는 사람이 금맥의 끝닿은 데를 생 ?각하듯 넓게 보아야 한다. 2)사람 우선의 경영. 인적자원의 수준을 높히는 ?문제다. 개개인의 품성파악, 훈련, 의욕창출은 인적자원 관리의 중요한 과 ?제다. 3)준비 환료태세. 평소 순환근무 등을 통해 무소불위로 일을 할 수 ?있는 인재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4)같은 배를 타고 있다는 의식 ?을 가질 것. 중간관리층이 소신있게 일할 수 있는 경영 분위기를 만들기 위 ?해 고위층은 언제나 이들과 깊은 인간적 유대를 맺고 있어야 한다. 5)이사 ?회의 폐쇄성 극복. 유능한 중간관리층이 기를 펴고 일할 수 있도록 중역들 ?은 언제나 이들에게 친밀감을 보여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