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빼앗을 수 없는것

  조회수 : 276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제목 : 결코 빼앗을 수 없는 것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 당시 나치 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살아난 후 철학사
에 빛나는 존재가 된 빅톨 프랭클은 그의 저서 『의미의 탐구』에서 이렇게
말했다.
『게슈타포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갔다.아이들과 자유,그리고 결혼반지까
지도… 그러나 한가지만은 빼앗지 못했다.그것은 선택의 자유였다.좋은
것은 좋고 싫은 것은 싫다는 나의 마음을 어떻게 약탈할 수 있겠는가.행복
이란 결국 나의 선택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