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삶은 함께 나누는 것

  조회수 : 305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제목 : 참된 삶은 "함께 나누는것"

두 사람이 함께 길을 가다가 그 중 한 사람이 땅에 떨어진 금덩어리를 주
웠다.『우리가 횡재했네요』 동료가 말하자 금덩어리를 주운 사람은 정색
을 하고 『우리라고 하지 마시오.주운 사람은 나니까』라고 말하면서 『자
신의 소유』임을 분명히 했다.조금 후 이 금덩어리를 잃은 산적들이 칼을
들고 두 사람을 쫓아오자 금덩어리를 가진 사람이 『이제 우리는 죽게 생겼
소』라고 다급하게 외쳤다.그러자 동료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우리라고
하지 마시오.주운 사람은 당신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