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 만든 어머니의 한마디

  조회수 : 316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제목 : 문호 만든 어머니 한마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 세계적인 문호가 된 동기가 있었다.본래 글
쓰기를 좋아하던 안데르센은 열한살 되던 해 처음으로 희곡 비슷한 것을 써
서 여러 사람에게 보여 주었으나 반응이 냉담했다.어떤 아주머니는 『이걸
글이라고 썼니?』라면서 핀잔을 주었다.안데르센이 크게 실망하고 집에 돌
아와 어머니에게 알렸을 때 어머니는 꽃밭으로 그를 데려가 『봐라.이제
막 돋아난 잎새는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언젠가는 크게 자라 예쁜 꽃을 피울
거야.너도 마찬가지야』라고 말하며 용기를 주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