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삶

  조회수 : 399    / 등록일 :    / 출처(저자) : 국민일보



제목 : 감사하는 삶

부서진 질그릇같은 인생의 소유자인 화니 크로스비.이 여성은 맹인 이었
다.그녀는 어려서 의사의 실수로 맹인이 됐지만 아무도 탓하지 않았다.그
녀는 스스로 행운을 창조하는 사람이라고 믿고 『감사』와 『기쁨』에 가득
찬 삶을 살았다.화니 크로스비는 평생 9천 편의 찬송시를 썼다.자신의 처
지를 탓하지 않고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감사와 기쁨을 시로 옮긴 것이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부르는 찬송가 446장 『오 놀라운 구세주』
가 바로 그녀의 찬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