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의 숨은 수고

  조회수 : 349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동역자의 숨은 수고
참고성경본문 : 롬 12:11-15 고전 3:6-9

데일 목사는 자신의 목회 초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목회 초기에 나는 회중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몇 가지 설교
를 했었다.
사람들은 내가 기독교 복음의 진수의 일부분으로 간주되는 진리
들을 저버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목회하는 중에 대단히 덕망
있고 성자 같은 사람들 중 한 사람과 동료가 된 것은 오직 나의
복이었다. 그 사람은 그의교회와 영국위 모든 회중교회들로부
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었는데, 그 당시에 그는 측량할 수 없
을 정도로 사랑하고 헌신하면서 그의 교회에서약 50년 동안 목
사로 있었다.
그가 죽은 후에 나는 전에는 알지 못하였으나 공포가 절정에
다다랐을 때 그가 회중들의 가정들을 은밀하게 순방하면서, `그
를 내버려 두세요.
문제의 뿌리는 그 사람 속에 있으니까요. 그 젊은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일을 해야 합니다.'라고 그들에게 말했다는 것을 알았
다."(R. W. 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