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맡긴 영혼들은 어디 있느냐

  조회수 : 406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네게 맡긴 영혼들은 어디 있느냐
참고성경본문 : 겔 13:18 18:4 잠 20:27 히 13:17

비신자를 개인적으로 만나려 하지 않는 목사가 있었다. 그런
데 어느날 밤 그는 악목에 시살린 후 아침 식탁에서 부인이 그
가 매우 피곤해 하는 것을 보고 물었다.
"왜 그렇게 피곤해 하세요?"
"무서운 꿈을 꾸었소."
"꿈에는 아무 뜻도 없답니다."
"그런 것이 아니오. 이런 꿈을 꾸었소. 심판대 앞에 서 있
었는데 그리스도께서 내게 물으셨소. `내가 네게 주었던 영혼
들은 어디 있느냐?'나는 `주님,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지.
`네 집에 사는 하인들의 영혼들은 어디 있느냐?'하고 또 물으셨
소. 재차 `주님, 정말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지. 그 분은
`그럼 내가 너를 담임자로 보냈던 그 교회의 영혼들은 어디 있
느냐?'라고 또 물으셨소. 슬프게도 `주님, 정말이지 모릅니다~
전 그들의 영혼에 대해 개인적으로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없모
릅니다! 전 그들의 영혼에 대해 개인적으로 이야기 한 적이 없
습니다!라고 대답하고 말았소.
이런 말을 하자 나는 버림받은 영혼이 비웃고 있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말았소. 그러다가 깨어났지! 이제부터는 목회를 새
로운 마음으로 할 것이오! 그러다가 깨어났지! 어제부터는 목
회를 새로운 마음을 할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