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끝없는 이야기
참고성경본문 : 사 8:17 합 2:1 히 11:26 12:2
끊임없이 계속되는 이야기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
더 전설 속의 한 왕이 있었다. 이야기꾼들은 줄이어서 나타나
시도를 해보았지만,결국에는 메뚜기와 벼이삭의 이야기를 했던
한 사람을 제외하고서는 모두사형당했다.
"또 다른 메뚜기가 와서 또 다른 벼이삭을 물어 닸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메뚜기가 와서 또 다른 벼이삭을 물어갔습니
다... ."결국 왕은 이 일이 너무 지긋지긋해서 그 사람에게 터
무니없는 큰 상을 주고 가라고 보냈다.
목적이 없는 일, 정해진 목적이나 방향, 목표가 없는 일은 아
무런 만족도 주지 못한다. 인간은 인간이 쉴 수 있는 종국을
희망한다. 우리는 시간의 자녀고 우리가 쉴 수 있는 무엇인가
를 우리는 찾아야 한다. 그것은 인간의 일생 내내 박동하고 있
는 맥박이다.
우리들이 확신 있는 사상가가 되고 싶다면, 우리는 우리의 사
상을 명백히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풍요롭게 빛나는 품성을
소유하고 싶다면, 우리는 가장 고차적인 목적들을 추구하는 우
리의 바람들을 분명하게 하는 것을 익혀야 한다. 사람들의 바
람을 알면 그 사람의 품성을 상당히 공정하고 진실하게 평가할
수 있다. (JOHN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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