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지 않는가

  조회수 : 368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다 알지 않는가
참고성경본문 : 약 1:23,24 갈 6:12 딤후 3:5 골 2:23

어느 날 중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 한 손에 거울을 들고 벽에
걸어 놓은 거울에다 맞춰 가면서 자기 자신을 비추어 볼 때 보
다 완전하게 자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처음으로 자신의 옆 모습을보고는 매우 실망했는데, 그의 얼굴
은 스스로 상상했던 것만큼 뛰어나지도,윤곽이 뚜렷하지도 않았
기 때문이었다. 오랫동안 그는 남몰래 고민하면서같은 반 친구
들을 어떻게 대한가 고민하다가 결국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니, 그들이야 예전부터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 알지 않
는가? 그들은 이미 내 얼굴 정면 아니라 내 옆 얼국을 보았고
그것을 오래전에 받아들이지 않았던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이와 똑같다. 우리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하나님께서는 잘 아실 뿐만 아니라
이미 우리를 영원한사랑으로 품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