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책을 삼킨 작가
참고성경본문 : 마 12:36,37: 약 2:12,13 전 5:2
시어도어 라인킹(THEODORE REINKING)이라고 하는 저술가는 자
신의 책에서 서 덴마크의 국왕 크리스챤 4세를 헐뜯었다는 이유
로 1646년에 사형당할 뻔 했다. 국왕은 그에게 "책을 삼키든가
사형을 당하든가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 라고 명했다.
하는 수 없이 라인킹은 자신의 책을 갈기갈기 찢어서 스프에
넣고 끓인 다음, 그 책을 우적우적 씹어 먹었다.
우리들이 하는 말은 일단 입 밖으로 튀어 나오기만 하면 다시
는 지워 버릴 수 없는 것이 되고 만다. 결구 우리가 하는 말은
우리 자신을 심판대 앞에 세우고야 만다. 위의 경우처럼 인생
에 있어서 중대한 문제들은 우리가 하는 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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