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말의 아름다움과 조화
참고성경본문 : 신 32:1,2 시 141:3 골 4:6 잠 15:23,24
얼굴에 아름다움이 있듯이 언어에도 아름다움이 있다. 또 하
늘과 별,맑은 물과 초록 식물 사이에 조화가 있는 것처럼 말에
도 조화가 있다.
우리가 보는 아름다운 자연은 주님의 말씀의 직기로 짠 주님
의 옷이라고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숨겨둔 아름다
운 말은 옷감을 짜는실과 같다. 그래서 어떤 실로 짜느냐에 따
라 인생이 달라진다. 친절한말, 바른 말, 사랑이 담겨 있는 말
은 인생을 밝게 꽃피운다. 이는 마치등심지가 가름을 흠뻑 빨
아들여 사그라지는 불꽃을 살리는 것과 같다.
결국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아름다운 말이 아름다운 얼굴, 생
활, 태도들을 창조해내는 밑받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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