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남기고 싶은 말

  조회수 : 438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꼭 남기고 싶은 말
참고성경본문 : 마 12:30-37 합 2:14

어떤 부유한 농부의 아들이 설암으로 수술받게 되었다. 의사
는 수술하기 전 "수술받은 후 다시는 말을 할 수 없게 될텐니
꼭 남기고 싶은 말이있으면 지금 하라."라고 했다. 한참 동안
잠자코 있던 청년은 뜻밖의 말을 하였다.
"이제와 영원토록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영광이 있을지이다."
말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말로써 건설한 수도 있고 파괴할 수
도 있으며, 지혜로울 수도 있고 어리석을 수도 있다. 말로 우
리의 생각과 정신을나타내는 것이다.
말이 이처럼 중요하지만 행동으로 뒷받침해 주는 것이 없으면
쓸데없는것이 되고 만다. (누스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