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계발 전문가인 제임스 돕슨 박사는 어린이들의 외모에 대한 ?어른들의 태도 때문에 때때로 아이들이 영원히 상처받는 경우가 있다고 ?말한다. 서너살 된 아이도 자신이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를 말할 수 ?있다. 어른들 중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5살 때에 내가 ?못생겼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그후 똑같지는 않았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치 어린이들을 미인 경연대회 참가자들처럼 여길 때가 ?많다. 잘생긴 아이에게는 온화하게 대하고 칭찬을 하고, 뚱뚱하거나 깡마른 ?아이는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후자의 경우 평생을 ?자기 회의나 무력감 속에 빠질 수가 있다. 외모에 대한 별명도 그들의 ?인생에 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외모나 두뇌나 능력에 관한 이야기보다는 ?근면, 관용, 정직과 같은 미덕을 강조하여 아이들에게 가르치라고 전문가
들은 충고한다. 돕슨 박사는 "사회의 가치들을 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
만, 적어도 어린이들에게 정신적 가치를 가르치는 것은 지금이 가장 ?시작하기 좋은 때이다"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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