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학장과 YMCA이사장을 역임했던 서장석 교수의 간증이다.
"나의 어머니 조경희 권사의 애끓는 눈물의 기도가 상달되어 오늘의 내가 ?있게 되었다. 네 살때인가 잠을 자다가 문득 눈이 떠져서 보니 어머니는 ?무릎을 꿇고 간절한 기도를 올리고 계셨다. 이제 알고 보니 오늘의 내가 ?교육자로, 장로로, YMCA 보이스카우트, 적십자 등에서 청소년 지도자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의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오로지 어머니의 ?뜨겁고 간절한 기도의 응답이었음을 확신한다. 나는 오늘도 어머니의 ?기도를 생각하면서 어머니의 사랑과 하나님에게로 매달려 간구하는 기도의 ?생활과 감사의 생활. 내일에의 소망의 생활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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