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YMCA회장을 역임한 이차례 여사는 어머니에게 기도의 유산을 이어 ?받아 매일 자녀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한다.
"하나님 저희 자녀들이 극히 적은 것 속에 무한한 진리가 숨겨져 있으며 ?그 적은 것을 가치있게 사용함으로 당신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평범한 생활 속에서 순박하고 담백하며 자신의 분수를 지켜 남에게 ?부담을 주는 인간이 되지 않게 하여 주소서.
자신에게 허락된 최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슬기와 지혜를 주옵소서.
솔로몬이 부와 영화보다도 지혜를 구함으로 더 많은 축복을 받은 것처럼 ?물질적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타락하지 않도록 영의 지혜를 충족시켜 ?주소서.
주안에서 힘을 얻어 험한 세상에 희망의 줄을 놓지 않고, 정의를 위해 ?용기를 잃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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