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선교사로써 아프리카 전도에 크게 공헌한 리빙스턴의 아버지는 ?신앙의 사람이었다. 그는 16년 동안의 아프리카 전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들을 보려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이 노인에게 그 자식을 ?만나보는 기쁨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즉 리빙스턴이 귀국도상에 있을 때 ?세상을 떠나게 되었던 것이다. 생존시에 리빙스턴의 누이동생이 그 아버지
에게 "데이비드 오빠를 만나고 싶지요?" 하면 "응! 그래, 그래. 그러나 ?하나니므이 뜻대로 되어야지." 하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러한 신앙인이었
기 때문에 그의 아들을 그렇듯 주께 헌신할 수 있게 하였고, 또 그 자진 ?소망을 가지고 아들은 비록 못보았지만 기븜으로 주 앞에 갈 수 있었던 ?것이다. 아들을 훌륭하게 하려면 먼저 아버지가 신앙가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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