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주일-자식을 참되게 사랑한 아버지

  조회수 : 416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페니라는 백화점은 미국의 전역에서 볼 수 있는 백화점이다.
그 백화점의 창설자인 페니는 훌륭한 크리스천이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어렸을 적에 그의 아버지의 좋은 지도자가 없었다면 페니는 그저 한 ?작은 식품점 주인으로 평범히 살고 끝났을 사람이다.
소년 시절의 페니는 미조리 주의 헤밀톤이라는 곳에 있는 한 식품점에서 ?일을 했다. 그는 일을 즐겨서 잘 했고, 장차 자기도 식품점을 하나 경영
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지냈다.
하루는 페니가 집에 와서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했다. 자기가 일하는 ?식품점 주인은 싸구려 커피를 비싼 커피에다 섞은 후에 그것을 비싼 커피
값으로 파는 아주 약은 사람이라고 했다. 저녁 식탁에서 이 이야기를 ?했기에 가족들이 모두 재미있게 듣고 웃을 줄 알았는데 그의 아버지는 ?조금도 웃지를 않고 페니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
"지미야, 만약 어떤 사람이 너희 식품점 주인에게 도매로 물건을 넘길 ?때에, 절이 낮은 싸구려 물건을 좋은 것이라고 비싸게 팔면 너희 주인은 그 ?사람을 약은 사람이라고 하겠니?"
"아버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미야, 내일 아침에 네가 일을 나가면 주인에게 받을 임금을 계산해 ?달라고 한 후 이제 그만 두거라!"
그 당시에 헤밀톤에는 일자리가 아주 드물어서 지미와 같은 소년이 다시 ?일자리를 찾기는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니었으나, 그는 이튿날 아버지의 ?지시대로 직장을 그만 두었던 것이다.
만약 작은 이익에다 양심과 인간성을 파는 일이 평범한 일이라고 ?자식에서 웃어 넘긴 아버지였다면 폐니의 세계적인 성공은 있을 수 없었고, ?크리스천 대사업가로서 오늘날 아름다운 이름을 우리가 들을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