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친구를 도와 주느라
참고성경본문 : 롬 12:15,16 마 19:13-15 시 41:6
어머니가 어린 딸에게 바로 문 앞에 있는 식료품 상점에 가서
빵과 우유를 사오라고 심부름 시켰다.
"얼른 갔다 와! 저녁이 다됐다."
그런데 어린 딸은 좀처럼 돌아오지 않았다. 한참 만에 온 딸
을 보고 어머니는 늦어진 이유를 설명하라고 다그쳤다.
"길에서 매리를 만났는데 그애가 인형을 땅에 떨어뜨려서 깨
졌어요.
그래서 매리를 도와 주느라고 늦었어요."
"네가 어떻게 도왔다는 말이냐?"
"울음을 달래 주었어요."
봉사할 기회는 언제든지 있다. 오늘도 누군갈에게 도움을 주
고 소망을주고 관심을 가져 줄 기회가 올 것이다. 어느 곳에서
나 우리는 참여에 대한 초청을 받고 있다.(잭 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