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친형제와 같은 사이
참고성경본문 : 요 15:15-17 몬 1:20,21
미국 남북전쟁 당시에 막역한 두 친구가 출전하여 같이 군무
에 종사하다가 한 친구가 부상을 당해 제대하게 되었다. 그러
나 그 친구는 매우 가난하기 때문에 생계가 막연하였다. 그래서
한 친구는 부자였으므로 자기 아버지에게 편지하기를 "이 친구
와 저는 생사고락을 같이한 친형제와 같은 사이입니다. 이 친
구를 대접하기를 저에게 하심같이 하여 주시기를소원합니다."라
고 써서 보냈다.
제대한 군인은 친구의 아버지에게 분에 넘친 사랑의 대접을
받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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