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대접한 분은 따로 있다
참고성경본문 : 벧전 4:9 잠 18:24 시 50:14
보인턴 박사는 해변가에 상쾌한 집이 있었다. 그는 그 집에
서 방문객을 대접하는 것을 즐거워했다.
한번은 어느 맑은 여름날 저녁에 한 손님이 그에게 감사를 표
하면서 말했다.
"박사님, 박사님은 제게 이 곳에서 아주 즐거운 하루를 보내
게 해주셨습니다."
그러자 눈을 한 번 깜빡이면서 그 박사가 말했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해드린 것이 아닙니다. 나의
아주 좋은 친구가 해준거지요."(ARTHUR PORR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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