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내가 한번 맞아 보자
참고성경본문 : 벧전 2:23-25 사 53:4
어느 학교에 언제나 한 녀석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선생
님이 계셨다. 알고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하여 설득해 보았지만
소용없었다. 마침내 선생님은 어찌할 도리가 없어 자를 들어
그 개구쟁이의 손바닥을때리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날도 소란을 피우는 이 불한당에게 자를
들어 때리려던 순간, 어떤 생각이 번개처럼 스치고 지나갔다.
'이번엔 다르게 해보자. 이 개구장이에게 내 손바닥을 때리게
해 보자.' 그러자 놀랍게도이 개구쟁이는 자기 손바닥에 호된
일격을 가하는 것이 아닌가! 그 후로선생님은 단 한번도 그로
인해 고민하지 않게 되었다.
이 세상에는 십자가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고, "그가 나
를 위해 고통당하셨도다."하고 말하며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사
람이 얼마나 될까?하나님의 능력은 우리가 우리의 죄를 뉘우치
고, 예수께서 우리들의 죄를 위하여 우리 대신 아픔을 당하셨다
는 것을 깨달을 때 우리를 구원하신다.(스벤 S. 올라프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