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담대하게 전도한 사람들
참고성경본문 : 행 4:12,19 딤후 4:6-8 히 10:19-26
두려움은 종종 우리를 겁쟁이로 만든다. 하나님의 두려움은
사자처럼 담대한 의인을 만든다(또는 의인을 사자처럼 담대하게
만든다). 하나님의 말씀은 담대함에 대한 언급으로 자주 사용
된다. 성경에서의 담대함은 결코 경솔함 또는 뻔뻔스러운 파렴
치를 의미하지 않는다. 예수는 가장 온순하고 온화했다. 그러
나 그의 용기는 결코 주춤거리지않았다. 예수는 그의 강렬한
독설로써 무뢰한 바리새인들을 얼마나 혹평했던가! 예수의 제
자들은 매우 조용히 사람들을 모았다. 그들은 결코 고함치지
않는다.
성난 산헤드린 앞에서의 스데반, 예루살렘 통치자 앞에 선 베
드로, 성의계단과 네로의 재판소에서의 바울은 역사상 가장 도
덕적인 용기를 가진 인물들이다. 그들은 우리를 위한 주 예수
의 종들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
씀을 전했다"는 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하여 읽는다. 그들은 목
숨을 희생하면서 말씀을 전했다. 우리는 하나님 진리의 날카로
움을 종종 숨기거나 약화시키는 것이 부끄러운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겁쟁이처럼 행동할 때 항상 우리 자신을 속인다. 왜
냐하면 긴안목으로 보면 양심에 충실한 것보다 더 나은 보상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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