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운전사의 아들
참고성경본문 : 막 4:35-41 마 21:21
어느 폭풍우가 심한 날, 아슬아슬한 낭떠러지를 달리고 있는
버스가 있었다. 승객들은 모두 겁에 질려 숨도 제대로 쉬지 못
했다.
그런데 맨 뒷자리에 앉은 소년은 평화스러운 얼굴로 자고 있었
다.
그 소년은 버스 운전사의 아들이었는데 아버지가 안전하게 운행
할것을 믿었기 때문에 편안하게 잠든 것이다.
하나님은 우주를 운전하시는 운전사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의뢰할 때 참 평안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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