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황에스더의 생활신조
참고성경본문 : 살전 2:9-12
황에스더에게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생활신조가 있었다.
첫째,네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라. 성불성(성불성)은 불
문(불문)이다.
둘째, 선악간에 내가 심은 것은 언제든지 그대로 거둔다.
셋째, 이상이 위대할수록 그 실현의 때는 멀다.
넷째, 밀 한 알이 땅에 떨어져 썩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
다.
이러한 생활신조를 바탕으로 한 그녀의 삶은 많은 학생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특히 1929년 감리교여자신학교 농촌과장으로
봉직할때에는 많은 학생들을 방학 중에 두 사람씩 짝을 지어 농
촌계몽을위해 파견하였다. 그 유명한 상록수의 주인공 최용신
이 수원 샘골로 파견받은 것도 이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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