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안식일에 대한 완고한 태도

  조회수 : 487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어느 날 오후 스미스는 클라우스너 박사에게 한 가지 부탁을 했다. ?사인첩에 사인을 해달라는 부탁이었는데 박사는 안식일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다고 말하였다. 스미스는 그의 거절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 날 밤 탈무드에 써 있는 글을 보고서 교수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었다. 탈무드에는 안식일에 자신의 이름을 시인하는 것은 ?율법을 어기는 것이라고 써 있었다.
그 날 밤 여러 명이 모여서 클라우스너 박사와 함께 공부를 하고 있을 때 ?박사는 작은 사닥다리를 올라가서 선반 위에 한 책을 갖고 왔다. 그리고 그 ?책을 펴서 우리의 과제와 연관되는 부분을 설명해 주고 그 책을 제자리에 ?다시 갖다 놓고도 또 다른 책을 갖고 왔다. 교수가 갖고 온 책인 탈무드는 ?안식일에 선반 위에서 책을 갖고 와서 그 책을 보고 연구하는 것은 일이 ?아니라고 써 있었다. 책을 쓰는 것이 일이지. 써 있는 책을 탐구하고 ?토론하는 것은 일이 아니라고 했다. 이것은 우리 주 예수가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안식일에 대하여 이야기했던 말씀에 대한 완벽한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