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인을 동시에 섬길 수는 없다

  조회수 : 563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두 주인을 동시에 섬길 수는 없다
본문 : 수 24:15 마 6:24-30 눅 16:13

우리는 동시에 동서로 여행할 수 없으며, 또 한대와 열대 지방에서
입는 복장을 함께 갖출 수 없다.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고 나머지
한쪽은버려야 한다. 또한 수평으로 움직임과 동시에 수직으로 움직이
는 것은불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세상적인 것과 친밀하게 지내면서 동
시에 주님과 고제하며 나갈 수는 없다.
우리는 두 주인을 섬기며 모두에게 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
다.
그래서 자신들의 생활을 반분하여 일부는 세상적인 신에게 바치고 일
부는 주님께 바친다.
우리는 세상적인 것과 주님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두 마리의 토끼
를 쫓으려고 하다가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꼴이 된다. 주님은 우리
의 모든 것을 요구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L. B. 카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