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져서 낸 십일조

  조회수 : 415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김우영 목사가 공주에서 부흥회를 할 때 일이다. 한 자매가 찾아와서는 "목사님! 여러 번 사업을 했는데 계속 실패만 했습니다. 이번에 600만원을 빚을 얻어서 십일조 60만원을 바치니 축복기도 좀 해 주세요"라고 울면서 말했다. 그래서 김목사는 다음날 새벽 그 자매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특별기도를 드렸다. 8년이 지난후 김 목사가 그 자매의 집에 갔더니 사업이 번창하고 좋은 집에 살게 되었다고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