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대왕 록펠러

  조회수 : 464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동양 각국과 아메리카와 전 세계에 석유를 대어주는 미국이 석유 왕 록펠러는 8세 때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는 말을 듣고 그때 수입 20센트에서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하였다. 소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한 그는 1870년 스탠다드 석유회사 소장이 되어 큰 부자가 되었다.
그는 비망록에 쓰기를 "재산이 자꾸 늘어나도 어기지 않고 그대로 십일조를 꼭꼭 바치는 것이 내 평생의 행복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이 축복의 비결을 자녀들에게 가르쳐 저들도 꼭 실현하게 하였다. 저는 하나님께서 받은 이 막대한 재산을 결코 자기의 사유물로 생각하지 않고 각종 공공 사업에 많이 희사하였다. 저는 시카코 대학의 창립자로, 록펠러 재단의 설립자로 병원과 의학연구소와 교회와 학교 등 문화사업에 크게 공헌하였다. <강흥수/인생의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