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떠러지에 선 화가

  조회수 : 461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낭떠러지에 선 화가
본문 : 막 8:36,37 벧전 1:5 롬 8:28

어떤 화가가 층암절벽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그림에 도취해
점점 낭떠러지 쪽으로 다가가 한 발자국만 더 내디디면 절벽 아래로
굴러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이 떼 이것을 본 그의 친구가 살그며니
그의 곁으로 가서 그림을 빼사 평지쪽으로 도암쳤다.
그러자 화가는 친구에게 달려들어 그림을 뺏으며 "이 무슨 짓이냐?"
라고 화를 냈다. 이 때 친구가 손가락으로 화가가 서 있었던 자리를
가리키자 그는 그제야 친구가 자기를 구원해 준 것을 깨닫고 감사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