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대의 성향

  조회수 : 386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새 세대의 성향
본문 : 계 21:1-5 벧후 3:13 삼상 17:47

모든 새 세대가 지니는 새로운 성향들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충격을
던져 준다. 그 세대의 운명은 우리가 가장 확실하게 기대했던 바와
늘 상반된 방향으로 흘러 충돌하곤 한다. 기번은 이제 정복자의 시대
는 끝났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가 제 수명을 다 누렸다며, 그는 나폴
레옹의 군화발에 짓밟힌 유럽의 운명을 보게 되엇을 것이다. 몇 해
전만 해도 우리는 이 세계가 더 이상 전쟁을 치르지 않아도 될만큼
충분히 문명화되었다고 믿었다. 그리고 하이드 파크에 세워진 수정궁
전의 낙성식이 새 세계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나폴레옹 시대와 다를 바 없는 때의 전쟁을 끊임없이
치르가 있고, 매일매일 전쟁이야기로 화재를 꽃피우고 있다. 그리고
가장위대한 진보를 이룩한 예술분야는 파괴의 예술이다. 자, 그 다음
은 무엇인가? 새 세대는 또무엇을 안고 올 것인가?